라바(사이트가 플래시 떡칠)에 나오는 두 주인공. 레드와 옐로를 텐 텐 블록으로 만들었다. 텐 텐 블록은 세현이가 어린이집에서 한 달에 한 세트씩 가져오는데 이게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패키지는 중국에서 만든 것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무려 덴마크 제품. 암튼 주인공을 만들었으니 다음엔 이놈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를 만들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