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찍자며 울던 청년백수 지금 뭐하나 봤더니…

토사구팽의 달인. 거짓말의 달인. 막말의 달인. 나몰라라 달인. 나라보다는 자기 재산이 중요. 선거철엔 기어서 절이라도 하지만 당선이 되면 목에 깁스 차는 상 등신. 하지만 다음 선거에 또 당선되는 기적이 일어남.

위의 기사에 나오는 저 남자의 죄는 순진하고 무식한 것. 그런 사람에게 저런 일을 시키고 나몰라라. 정규직 시켜 달라고 TV에선 울었지만, 새누리당 새끼들도 비정규직 일자리를 준다.

와 진짜 읽으면서 분뇨의 게이지가 만땅으로 올라갔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한 사람의 인생 따위 그냥 뭉개도 된다는 건가. 하긴 나라를 통째로 말아 드시는 스케일인데 한 사람의 인생쯤이야…

하여간 참 개새끼들이다. 저런 새끼들이 뭐가 좋다고 저리 찍어 줘서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드는지. 저런 새끼들 뽑아준 인간들도 똑같은 수준이겠지.

남들이 너희들 등쳐먹고 이용해 먹어도 할 말이 없어야 해 알겠냐?

정치인의 수준은 투표권이 있는 국민이 만드는 거다. 잘생겼다고 뽑아준 오세훈이는 시민의 혈세로 심시티 놀이하다가 꺼졌는데. 그 똥을 박원순 시장이 치우느라고 아주 그냥 고생이 말이 아니다. 알간?

암튼 결론. 새누리당은 답이 없다. 그리고 그놈들 찍어준 놈들도 똑같은 놈들이고 너희는 걍 아닥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