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왕국에서는 우리 자신이 비쳐진 내면의 최고를 보게 된다.” 야생 운동가인 보이드 바르티가 동물과 인간, 그리고 그들의 상호 관계인 “우분투”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그 정의는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입니다. 그는 위대한 마음과 너그러운 정신의 화신인 아프리카의 지도자 넬슨 만델라에게 이 강연을 헌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