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리뷰

  • 패러렐즈 액세스 2.0으로 맥을 원격 조정하자 – 실전편

    꼭 필요한가? 패러렐즈 액세스 2.0 준비편을 작성하면서 이런 질문을 받을 것 같았다. 그냥 iPad에 있는 앱으로 클라우드에 있는 문서를 이메일로 보내는 것이 편하지 않을까? 요즘은 데스크탑에서 쓰던 필수 앱들을 iPad나 스마트폰용으로 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사용하려는 파일이 클라우드에 존재한다면 해당 파일을 열 수 있는 iPad 앱을 이용하여 수정하거나 메일을 보낼 수 있다. 그럴 땐…

  • 패러렐즈 액세스 2.0으로 맥을 원격 조정하자 – 준비편

    급한데 가능할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Sh-sUrXDcyA 위 동영상의 주인공 같은 일을 당해본 적이 있나? 요즘은 클라우드가 많이 발달하여 좀 덜 하는데, 예전엔 사무실에 있는 파일을 이메일로 달라고 하는 일이 생기면 사무실에 있는 누군가에게 부탁해야만 했다. 모두 퇴근한 시간이라면…. 혼자 돌아가는 수밖에.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NAS를 구축해 뒀는데 유용하게 잘 쓴다. 그런데 NAS나 클라우드도 해결해 주지…

  • 맥북프로 레티나용 도난 방지 케이블 “씽크 세이프”

    요즘 나오는 맥북은 소위 켄싱턴 락 슬롯이라고 불리는 보안 구멍이 없어서 켄싱턴 락을 사용할 수 없다. 얇게 만들기 위해서인가. 아무리 선택과 집중이라지만 포터블 제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는 도난 방지 기능을 삭제하다니. 이건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때우는 법. 켄싱턴 락 슬롯이 없는 맥북 사용자를 위해 몇 개의…

  • 재료비 약 1만 원짜리 유기농 곰탕 라면(2인 분)

    럭셔리 라면을 끓여보겠다고 재료를 준비했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 풀무원 생라면인 자연은 맛있다 시리즈 중 고추송송사골 라면을 택했다. 4개가 들어있는 팩이 4천 얼마 했던 것 같다. 2개에 2천 원! 그리고 육수로 산청목장의 유기농 한우로 만든 사골곰탕을 준비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7,980원이다. 그냥 8천 원이라고 하자. 사골곰탕 8천 원!   사골 곰탕은 500g인데 실제로 500mL는 안되는 것 같다(밀도가…

  • BoA Only One 한정판 앨범 입수

    존재조차도 몰랐던 BoA의 Only One 한정판을 입수했다. 시중 판매 가격은 17,800원. 난 이 앨범을 산 줄 알았는데, 벅스에서 다운만 받았더라. 헐킈.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사이즈가 엄청나게 크다. 솔직히 정규 앨범치고는 음악 볼륨(꼴랑 6곡)은 조금 실망했는데. 부클릿의 볼륨이 크니 용서를   앞면엔 제일 위에 올려 놓은 사진처럼 큰 B가 있고(BoA의 B겠지) 뒷면엔 이렇게 앨범명도 적혀있다.…

  • 와콤 타블렛을 무선으로 바꿔 선으로 부터 해방

    와콤 인튜오스 타블렛 제일 싼 것(터치도 되지 않고, 펜에 지우개도 없다. ㅅㅂ)을 쓰고 있다. 인튜오스라고 하니 비싼 거라 생각하시는 분 있겠지. 하지만 이건 기존 저가 라인인 뱀부라인을 인튜오스로 이름을 바꾼 것. 기존 인튜오스 라인은 인튜오스 프로로 바꾸었다. 나도 이제 인튜오스 유저로 뻐길 수 있다. 책상도 좁고 타블렛 선이 거치적거려서 타블렛 가격의 50%나 되는 무선 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