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 카드 게임 100장의 샘플로 본 뽑기 드랍 확률
포켓몬 카드게임 포켓몬을 가지고 TGC로 만든 것이 바로 포켓몬 카드 게임이다. 서로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1:1로 대결하는 방식이다. 동네 문방구에서 판매하며 처음 사용자는 30장짜리 스타터 덱을 사야 된다(정가 4천 원). 여기에 추가로 아이템이나 추가 포켓몬이 필요하면(당연히 필요하다) 확장팩을 사면 된다. 확장팩은 1팩에 5장이 들어있으며(정가 5백 원) 뭐가 들어 있는지 알 수 없으며 심지어 5장 안에…
-
영화 <카트> 제작두레
영화 제작 후원 강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26년은 제작비 조달을 온라인 펀딩을 통해 진행했다. 영화에 대한 평가는 논외로 하더라도 엔딩크레딧에서 내 이름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졌다. 소액이지만 영화 제작에 참여 했다는 나름의 기록도 하나 추가 했다. 그리고 오늘 또 다른 영화에 소액 후원을 했다. 제작두레는 아니고 개봉두레다. 영화 제작은 마친 상태이고,…
-
오픈 소스 서체 본고딕, 다른 서체와 비교
한·중·일 통합 서체 어도비와 구글이 손잡고(?) 한·중·일 통합 서체를 출시했다. 어도비에서 2년 전부터 타입킷에 한글이 추가될 거라고 했는데 결과가 이제 나온 것 같다(이거 하나로 입막음 한다면…. 부들부들). 현재 한글 글꼴 중에 웹 폰트로 변환하여 쓸 수 있는 서체는 나눔계열이 유일하다. OFL을 적용하여 누구나 다른 형태로 변환하여 배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에서 유일하게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그…
-
패러렐즈 액세스 2.0으로 맥을 원격 조정하자 – 실전편
꼭 필요한가? 패러렐즈 액세스 2.0 준비편을 작성하면서 이런 질문을 받을 것 같았다. 그냥 iPad에 있는 앱으로 클라우드에 있는 문서를 이메일로 보내는 것이 편하지 않을까? 요즘은 데스크탑에서 쓰던 필수 앱들을 iPad나 스마트폰용으로 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내가 사용하려는 파일이 클라우드에 존재한다면 해당 파일을 열 수 있는 iPad 앱을 이용하여 수정하거나 메일을 보낼 수 있다. 그럴 땐…
-
패러렐즈 액세스 2.0으로 맥을 원격 조정하자 – 준비편
급한데 가능할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Sh-sUrXDcyA 위 동영상의 주인공 같은 일을 당해본 적이 있나? 요즘은 클라우드가 많이 발달하여 좀 덜 하는데, 예전엔 사무실에 있는 파일을 이메일로 달라고 하는 일이 생기면 사무실에 있는 누군가에게 부탁해야만 했다. 모두 퇴근한 시간이라면…. 혼자 돌아가는 수밖에.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NAS를 구축해 뒀는데 유용하게 잘 쓴다. 그런데 NAS나 클라우드도 해결해 주지…
-
아이폰이 갑자기 음성통화가 안됐다
고장! 며칠 전 오전에 몇몇 지인들에게 연락이 안 된다는 소식을 다른 채널로 접했다. 하지만 아이폰 화면엔 부재중 전화 표시는 없었다. 무슨 일인가 싶어 114에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실패라고만 떴다. 그래서 와이파이를 끄고 인터넷에 접속해 봤다. 인터넷은 잘 된다. Facetime 오디오로 전화를 걸어보았다. 그것도 잘 된다. 오로지 셀룰러 망을 이용한 음성통화만 불가능했다. 114에 전화를 걸 수도 없으니…
-
내가 쓴 원고에는 멀쩡히 나오는 글씨가 어째서 디자이너님은 안 나온다는 거죠?
디자이너와 출판 기획자 간의 갈등은 한글 서체의 한정된 글자 수에서 비롯된다. 과거의 완성형 한글 체계가 2,350자만 지원하여 다양한 표현을 제한했기 때문이다. 유니코드 기반 서체들은 이를 해결하지만 출판용 서체는 여전히 부족하여 대안이 필요하다.
-
패러렐즈 액세스 2.0 출시 블로거 간담회 참가
맥 사용자라면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회사. 정확한 이름이 언제나 헷갈리는 회사. 스펠링을 몰라서 구글에 paral까지 쳐놓고 이름 찾는 회사. 그 회사는 바로 패러렐즈(Parallels)다. 맥 사용자에게는 패러렐즈 데스크탑이라는 가상화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있다. 맥이 인텔 기반 CPU로 넘어가면서 맥 안에서 윈도우나 리눅스를 구동하는 가상화 프로그램이다.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VMware Fusion이 있다. 패러렐즈 데스크탑 9을 맥에…
-
맥북프로 레티나용 도난 방지 케이블 “씽크 세이프”
요즘 나오는 맥북은 소위 켄싱턴 락 슬롯이라고 불리는 보안 구멍이 없어서 켄싱턴 락을 사용할 수 없다. 얇게 만들기 위해서인가. 아무리 선택과 집중이라지만 포터블 제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는 도난 방지 기능을 삭제하다니. 이건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때우는 법. 켄싱턴 락 슬롯이 없는 맥북 사용자를 위해 몇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