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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타블렛을 무선으로 바꿔 선으로 부터 해방
와콤 인튜오스 타블렛 제일 싼 것(터치도 되지 않고, 펜에 지우개도 없다. ㅅㅂ)을 쓰고 있다. 인튜오스라고 하니 비싼 거라 생각하시는 분 있겠지. 하지만 이건 기존 저가 라인인 뱀부라인을 인튜오스로 이름을 바꾼 것. 기존 인튜오스 라인은 인튜오스 프로로 바꾸었다. 나도 이제 인튜오스 유저로 뻐길 수 있다. 책상도 좁고 타블렛 선이 거치적거려서 타블렛 가격의 50%나 되는 무선 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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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더빙 버전 곡 리스트, 스탭 리스트
얼어붙은 심장 김철한, 박상준, 이상익, 이재호 같이 눈사람 만들래? 윤시영, 이지민, 박지윤 태어나서 처음으로 박지윤, 박혜나 사랑은 열린 문 박지윤, 윤승옥 다 잊어 박혜나 순록이 사람보다 낫지 정상윤 여름날 이장원 태어나서 처음으로(리프라이즈) 박지윤, 박혜나 부족한 점 정영주, 류수화, 손상은, 고은, 도승은, 김철한, 박상준, 이상익, 이재호 개사 박원빈 우리말 제작 녹음 스튜디오 / AD.ONE 믹싱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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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매니아가 된 세현이
요즘 세현이는 나와 마찬가지로 겨울왕국에 빠져있다. 그런데 그 정도가 조금 심한 듯. 일단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에 올라가는 엘사를 봐야 한다. 그래서 한국어 가사는 거의 다 외움. 가끔 집에서 겨울왕국 OST를 틀어 주는데 영어로 나오는 Let it go도 듣다 보니 영어랑 섞어서 부를 때도 있다. ㅋ 이 영상을 먼저 보고 극장에 갔는데 극장에서 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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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때 애플 제품 사용금지?
삼성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메인 스폰서 중 하나다. 그래서 개막식 때 애플 단말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애플 로고를 가려 달라고 한 모양이다. 정말 치졸하다. 저렇게 자신이 없을까. 저건 삼성의 부탁일까. IOC의 스폰서 보호하기일까. 무슨 올림픽이 동네잔치도 아니고, 하긴 소니는 스파이더맨 찍을 때 타임스퀘어에 노출되는 삼성 광고를 지우려고 한 적이 있었지(관련 기사). 하지만, 그건 소니 영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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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같이 눈사람 만들래?) 한국어 버전(윤시영, 이지민, 박지윤)
안나와 엘사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곡. 같이 눈사람 만들래? 다. 유아 안나는 윤시영, 소녀 안나는 이지민, 성인 안나는 박지윤. 윤시영으로 검색해보니 무려 만 12살짜리 뮤지컬 배우였다. 경력은 무려 5년 차! 보이스 코리아 키즈로 존재를 알렸다. 후덜. 관련 영상 링크 이 영상도 역시 필터링을 피하려고 좌우 반전이 되어 있다. 유튜브는 올라오는 족족 삭제되는데 아직 디즈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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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어 버전(박지윤, 박혜나)
영상은…. 해적판이고 음성도 극장에서 녹음 한 것 같은…. 뭐 그런 영상이다. 안나 역을 맡은 성우 박지윤 씨가 직접 노래까지 불렀는데, 예전부터 애니메이션 안에서 노래를 많이 불러서 그런지 정말 잘한다. 게다가 잘 어울린다! 라푼젤 때도 느낀 거지만 이런 발랄하고 말괄량이 스타일에 정말 잘 어울리는 듯. 영화에서 이 곡이 한 번 더 쓰이는데. 그 곡에서 엘사(박혜나)의 가창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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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Let it go(다 잊어) 한국어 버전 (박혜나)
이 영상은 공식 영상은 아니고 누군가 극장에서 녹음해서 원곡과 믹싱 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도 좌우를 뒤집었는데 저작권 관련 필터링에서 걸리지 않으려고 그런 듯. 디즈니에서 효린 버전만 홍보해서 사람들이 더빙 버전 노래도 효린이 부른 것으로 알고 있다. 게다가 자막 판 엔딩도 효린 버전으로 나온다면서! 이 영상을 보고 오해 푸시길. 연기되고 노래가 되는 박혜나 씨! 존경합니다! 박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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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Let it go. 잭 프로스트 버전.
누가 따로 부른 것은 아니고 원곡의 키를 낮춘 것. (피치 다운 작업은 이 사람이) 거기에 가디언즈 영상을 입힘 ㅋ 대단한 덕심이다. 대문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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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두 번 보세요. 더빙으로 두 번.
이미지만 보면 무슨 얼음 여왕의 파괴씬 같군 아…. 드디어 봤다. 겨울왕국. 난 디즈니나 지브리 애니는 무조건 더빙으로 본다. 연예인 쓰지 않고 완전 성우만 기용해서 쓰는 디즈니, 지브리. 이번에도 겨울왕국 역시 더빙으로 즐겼다. OST를 줄줄이 외우고 가서 노래는 다 알 거라 생각했는데. 우리말로 들으니 전혀 다른 노래가 되었다! 특히 인트로 부분은 레미제라블의 그것처럼 느꼈다. (음악만 들을
